-한 발짝 남았다. 대학에서의 마지막 시험. 공부는 거의 안되고. 싱숭생숭한 느낌.
최근 뭔가 머리가 좀 복잡하다. 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.
살짝 과열된 상태가 아닐까.. 잠시 좀 쉬어야할 때가 온 것 같다.
방학(?)이 시작되면 좀 쉬어야지.
- 2008년 12번째 music player인 Cowon S9이 발송되었다.
결국 한달에 한번꼴로 바꾼 셈. 이정도 일줄이야...
올해 이거저거 많이 경험하긴 했지만, 설마 이렇게까지 질러댈줄은 몰랐다.
- 시험이 끝나면 한 해를 돌아볼 겸 정리하는 포스팅을 해봐야겠다.
12월이 되고 나서 문득 올 한해 했던 일들,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다보니
한번쯤 쭉 정리해보고 싶어졌다.
- 오늘의 추천곡은 제목에 나온대로
린킨파크의 One Step Closer.
2008년 7월 12일 토론토 라이브 버전으로, 공연 마지막곡인데.
끝 부분의 처리가 좀 인상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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