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나노 4세대 자체의 문제보다는 인코더 프로그램의 설정이 문제로 보인다.
널리 쓰이는 인코더 프로그램들은, 복잡한 설정을 쉽게 할수있도록,
다양한 기기별로 preset을 제공하고 있다.
애플의 아이팟도 여기에 포함되는데,
곰인코더의 경우 애플 아이팟 고화질(AVC)/ 중화질 / 터치 등으로 분류되어 preset이 제공된다.
여기서 문제가 발생.
나노 4세대의 경우, 현재 곰인코더에서 제공하는 프리셋을 이용하여 H.264로 인코딩을 하면....
나노 4세대에서 잘 나온다. -_-;
문제는 다시 볼때나, 되감기/빨리감기를 할 경우 화면이 검게 나오고 소리만 제대로 나오는 엄청난
상황이 발생한다는 것.
물론 한큐에 영상을 감상하면 되지만... 그러기에는 사용자로써 매우 불편한 일이다.
게다가 나노 화면이 영상 보기에는 꽤 작은 편이라... 눈알 빠질편..
현재 발견한 해결책은
mpeg4영상코덱, aac음성코덱. 320x240. 30fps로 인코딩을 돌리면 된다.
다만 H264보다 용량대비화질은 떨어지긴 하지만. 화면이 작아서 꽤 볼만한 영상이 나온다.
널리 쓰이는 인코더 프로그램들은, 복잡한 설정을 쉽게 할수있도록,
다양한 기기별로 preset을 제공하고 있다.
애플의 아이팟도 여기에 포함되는데,
곰인코더의 경우 애플 아이팟 고화질(AVC)/ 중화질 / 터치 등으로 분류되어 preset이 제공된다.
여기서 문제가 발생.
나노 4세대의 경우, 현재 곰인코더에서 제공하는 프리셋을 이용하여 H.264로 인코딩을 하면....
나노 4세대에서 잘 나온다. -_-;
문제는 다시 볼때나, 되감기/빨리감기를 할 경우 화면이 검게 나오고 소리만 제대로 나오는 엄청난
상황이 발생한다는 것.
물론 한큐에 영상을 감상하면 되지만... 그러기에는 사용자로써 매우 불편한 일이다.
게다가 나노 화면이 영상 보기에는 꽤 작은 편이라... 눈알 빠질편..
현재 발견한 해결책은
mpeg4영상코덱, aac음성코덱. 320x240. 30fps로 인코딩을 돌리면 된다.
다만 H264보다 용량대비화질은 떨어지긴 하지만. 화면이 작아서 꽤 볼만한 영상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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