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일 공연 당일에 인터넷으로 표를 조금 싸게 구해서 다녀왔습니다.
첫날은 좀 얌전히, 둘째날 본 공연때는 열광적으로(?) 보고 왔습니다.
작년 11월30일 린킨파크 내한공연이후 반 년만에 갔던 공연이었는데
티켓값이 아깝지 않을 만큼 즐겁게 놀다 왔네요_
새롭게 알게된 밴드도 있고, 알던 밴드의 라이브를 즐길수 있어서 무척 재밌었습니다.
특히 마릴린 맨슨의 엄청난 라이브를 눈앞에서 볼 수 있었네요 ㅎㅎ
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과 티켓, 입장팔찌 찍은 사진 올립니다=
야외가 첫날 전야제. 야구장안이 둘째날 본 공연입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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